관람 않고 쓰는 감상문!?

분류없음 | 2008/12/28 21:44 | loghunterY
hunted log : [ 벼랑 위의 포뇨 ] 이것이 포뇨의 정체다!!
Question : 벼랑 위의 포뇨는 정말로 재미가 있었던 걸까? 아니면 감독의 이름값이 있으니 재미있다고 믿어야 했던 걸까?
Answer : 안 봐서 모르겠다.

  재밌습니까? 물으면 정말로 재밌게 봤구나 싶게 재밌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.
  반면, 재밌습니까? 물으면 여차저차하고 이래저래해서 그러저러하니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다. 하고 설명하는 사람이 있다.
  어느 쪽입니까? 벼랑 위의 포뇨는? 아직 관람하지는 않았지만 사냥한 글을 읽으니 무척 궁금해지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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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하시고, 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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